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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2 11:26
(사)권영길과 나아지는 살림살이 출범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729  

(사)권영길과 나아지는 살림살이 출범식
300여 회원 및 축하인사 참여
- 일본 중의원 테루야 칸도꾸 의원 기념 특강도
 
9.10일 저녁 7시 백범 기념관에서 개최된 ()권영길과 나아지는 살림살이에는 백기환 노나메기 이사장을 비롯한 진보 진영 인사들과 천호선정의당대표 이용길노동당대표와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 김동만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 등 노동계 인사들, 심상정 의원, 문재인 의원, 안철수 의원 등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가하여 컨벤션 홀이 참석 인사들로 가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박원석 정의당 국회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제1부 본 행사는 권영길 이사장의 사단법인 발족과 관련한 대회사로 시작되었다.
권영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교육비, 의료비 걱정 없는 보편적 복지 국가 건설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는 국민운동을 실천하기 위하여 사단법인을 설립하였다라고 강조하고, “()권영길과 나아지는 살림살이는 시장과 거리, 노동 현장 등 이 땅의 서민대중이 살아 숨 쉬는 곳, 어디고 찿아가는 민생 대장정을 이제 시작 하겠다라고 선언했다.
 
이어서 진행된 축사에서 백기완 노나메기 이사장의 권영길의 길에 무한한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라는 짧은 덕담 축하를 시작으로 각계 대표의 추사가 이어졌다.
 
단상에 오른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은 권영길과 함께 나아지는 살림살이를 시작하시는 권영길 이사장님의 백의종군론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민주노총도 이 길에 늘 함께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정당 대표로 단상에선 천호선 정의당 대표는 진보정치는 거의 사망에 이른 사상 초유의 위기라고 진단하고, 더 가까이, 더 아래로 권영길 이사장님이 가시는 길에 우리 정의당도 함께 하겠다라고 약속하였다.
진보정치는 거의 사망에 이른 사상 초유의 위기라고 진단하고, 더 가까이, 더 아래로 권영길 이사장님이 가시는 길에 우리 정의당도 함께 하겠다라고 약속하였다.
 
이어서 이용길 노동당 대표는 권이상장과 오랜 인연을 추억했으며 앞으로 함께 하겠다는 축하 인사를 하였다. 
 
다음으로 단상에 오른 문재인 의원은 박근혜정부의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 공약의 퇴행, 남북관계의 파탄, 반대파를 모조리 종북으로 몰고 가는 극단적 이념의 편향성에 대하여 강도 높게 비판하면서 복지국가 건설과 평화 통일을 위한 시민운동에 나선 권영길 이사장님과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안철수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권영길 대표가 보편적 복지에 대한 믿음으로 사단법인을 만드셨다. 특히 평등 평화 통일 세상은 긴 호흡으로 가야 하며, 가슴 벅차고 울림이 있다면서 건강한 진보, 멀리 길게 보는 진보의 모습을 국민들께 보여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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